20개의 유치는 모두 엄마의 자궁 내에서 발육한다. 이른둥이 아이(37주 미만, 2500g 이하 출생 아동)들은 치아가 충분히 발달하지 못해 구강 내 문제가 관찰될 수 있다. 치아의 모양, 색, 맹출, 교합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조기에 진단받고 정기적인 치과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Q. 유치가 나올 때부터 이상해요
A. 출생 시의 주 수와 체중이 적고, 출생 전·후 발육지연이 있는 경우 유치 발육이상이 많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Q. 영구치가 약하게 나와요
A. 영구치가 약하게 형성되어 흰색, 노란색, 갈색 반점을 보이기도 하며, 심한 경우 치아가 조금씩 부서지기도 합니다.
Q. 약한 치아를 어떻게 단단하게 만들어 줄까요?
A. 치아의 껍질인 에나멜(법랑질)의 형성이상으로 치아가 단단하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가 나온 후 예방적인 불소도포와 치아 영양크림 등을 통해 치아가 단단하게 될 수 있도록 돕습니다.
Q. 약한 앞니와 어금니의 치료가 필요해요
A. 약하게 형성된 앞니는 레진으로 치료하고, 어금니는 레진이나 크라운으로 치료하여 아이들의 성장 발육을 돕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소아치과]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 소아치과는 세브란스 어린이병원과 협력하여 국내 최초로 이른둥이 아이들을 위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과진료를 제공하고 있다.
[세브란스 유튜브] 늦은게 아니라, 다를 뿐! 이른둥이 제대로 알기
[세브란스 유튜브] [PEOPLE in 세브란스] 대학병원의 소아치과를 꼭 가야 하는 이유 세 가지!
[세브란스 유튜브] [PEOPLE in 세브란스] 0세부터 18세까지 구강관리 방법 - 치과대학병원 소아치과 강정민 교수
[세브란스 유튜브] [PEOPLE in 세브란스] 건강보험 적용되는 큐레이로 우리 아이 충치 빠르게 발견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