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학교실
구강악안면외과학교실
국내 구강악안면외과의 선구자
악은 턱, 안면은 얼굴을 칭한다. 이에 따라 풀이하면 구강악안면외과는 구강, 턱, 안면 부위에 생기는 선천적, 후천적 질환과 외상 및 결손부를 외과적으로 치료하는 치과학의 한 분야이다.
우리 교실은 1921년 미국 구강외과 의사 부츠(Dr. J.L.Boots)가 세브란스병원에서 본격적인 구강악안면외과 진료를 시작한 이후, 현재까지 수많은 기초 및 임상연구를 통해 국내 구강악안면외과의 선구자로 역할해왔다.
구강외과학교실은 1974년 연세대학교 치과병원 내에 개설되어 별도의 수련의를 선발하고 독자적인 구강외과 의사 교육을 시작하였고, 수련의 교육, 학부 및 대학원 교육의 질적 향상과 연구와 임상의 전문화를 통해 성장을 거듭하여 왔다. 1992년 개칭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악안면기형, 구강암, 악안면 재건, 구순구개열, 임플란트, 악관절 질환, 수면무호흡증, 악안면 외상, 특수 감염 등 각 전문분야를 전공한 교수진이 연구 및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