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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장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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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치과대학 학장 김광만  

함께하여 세계를 섬기는 치과대학ㆍ치의학전문대학원을 만들겠습니다

1915년 일제 강점기의 암울한 시대에 우리 민족을 사랑한 하나님이 미국의 치과선교사 Dr. William J. Scheifley를  잊혀진 땅, 조선에 보내시어 서양 치의학을 가르치기 시작한 것이 우리나라와 연세 치의학의 효시입니다. 세계 누구도 알아주지 않던 나라, 무지와 아집으로 어두움의 그늘이 가득 찼던 땅, 온역과 가난으로 소망이 없던 백성들에게 한 줄기 빛이 비쳐 온 것입니다. 그 이후 수많은 선학들의 땀과 눈물 위에 세워진 우리 대학은 2015년에 '연세 치의학 100주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이제 새로운 100년을 바라보며 이 나라와 세계를 향하여 순항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100년의 깊은 뿌리를 가지고 있기에 바람에 쉽게 흔들리지 않고 지향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습니다. 70여명의 전임교수와 40여명의 임상 및 연구 교수, 교직원, 학생, 학부모 및 동문 모두가 서로 존경하며 함께 나아갈 때, 존중 받는 대학이 될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ㆍ치의학전문대학원은 "기독정신을 실천하는 창의적 지성과 사랑의 인술"이라는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기독 정신에 입각한 배려하는 교육, 함께하는 연구를 통하여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융합 연구, 환자 중심의 진료 체계 및 지역 사회와 세계를 섬기는 봉사 정신을 비전으로 가지고 미래 치의학을 선도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빛으로 섬김으로 세계를 품읍시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장 겸 치의학전문대학원장 김광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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