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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프리, 한국 최초로 치과학교실을 열다

등록일자
2012-07-05

"쉐프리, 한국 최초로 치과학교실을 열다." (이주연 동문)

1915년 11월 1일 한국 최초의 치과학 교실이 세브란스연합의학교에 개설되었다. 본 동영상은 제1대 과장인 쉐프리(W.J. Scheifley, 1982-1958)의 일대기와 세브란스 치과학 교실에서의 활동과 의미를 사료에 근거해 소개한다. 쉐프리는 기독교적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발전된 미국 치의학술을 한국에 도입하고, 지도적인 한국인 의사와 치과의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일본인 치과의사와 입치사들의 상업적인 입치문화와 함께 당대 국소감염설(focal infection theory)에 따른 미국의 상업적인 발치술이 지닌 오류도 지적하였다. 이를 통해 세브란스 치과학 교실은 한국 치의학의 과학화와 치과의료윤리 실천의 모범이 되었다.비록 총독부의 승인을 얻지 못해 치과의학교로 승격되지는 못했지만, 경성치의학교 설립을 촉발하는 등 한국 근대 치의학 발전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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