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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실소개

HOME 안에 교실/학과 안에 임상학 교실 안에 보존과학교실 안에 교실소개

치과 보존학 교실은, 충치 및 기타 여러 가지 이유로 손상을 받은 치아를, 발치하지 않고 보존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되도록 치아를 적게 삭제 하면서 심미적인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치료와 연구를 하는 곳입니다. 연구와 환자 진료분야를 크게 나누어 보면,

  • 충치나 사고 등으로 인하여 치아가 손상을 받았을 경우, 다양한 원인으로 생기는 치아의 민감증(시린이) 등을 치료하고 이를 수복하여 주는 수복학
  • 충치가 깊어 통증이 심할 경우 신경치료 또는 치근단 수술을 통하여 이를 해소하고, 치아를 빼지 않고 보존하며, 이와 관계된 치수생리 및 병리학적 기전을 연구하는 근관치료학
  • 누런이나 변색된 이를 보기 좋게 하얗게 하는 치아표백법 및, 최소한의 치아삭제로 최대한의 심미적인 효과를 얻기 위한 다양한 연구와 노력을 하는 심미수복학
  • 이가 빠진 부위에 사랑니를 옮겨 심거나, 혹은 다른 방법으로 상실된 부위를 회복하여 주는 치아이식학
  • 치아 외상 시 적절한 응급처치와 치료를 위한 치아외상학 등이 있습니다.

각치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치과병원홈페이지의 진료안내a진료과 소개a보존과( FAQ 란을 참고해 주세요.

보존학 교실은 1973년 개설되어 본격적인 보존학 분야의 치과 대학 임상교육과, 연구, 진료가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이승종, 이찬영, 노병덕, 박성호, 금기연, 김의성, 정일영 교수님등 총 7분이 진료와 연구, 교육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창설 30주년을 맞은 2003 년 현재, 27명의 전공의가 수련을 받고 있고, 총 34명의 박사와 77명의 석사를 배출하였으며, 57분의 외래 교수가 원내생 임상 교육 및 학생 강의와 실습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후학들에게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지도를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 과의 모든 영역에서,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으며, 이 중 소중한 연구 결과들이 매 년 다 수 SCI (국제공인학술지) 논문으로 발표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연구 업적은 각 교수의 Home Page 를 참고해 주세요.

현재의 보존과는 1973년 개설시 UNIT CHAIR 6대로 시작하여 수 차례 확장을 거듭하여 1995년 12월에 신축 병원으로 확장 개원 시에는 UNIT CHAIR 30대의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현재의 보존과가 되었으며, 97년 학과 평가에서도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국내 최고 수준의 임상 및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하여, 매년 보존과 주관 하에 개업의를 대상으로 근관치료 연수회, 미세 치근단 수술 연수회, 치아미백연수회, 복합레진연수회, Ni-Ti 연수회 등을 개설하여 최신 치과 치료의 경향과 임상 술식을 교육함으로써, 개업의들 사이에서 많은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과 출신 선, 후배 사이도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1981년부터 본 교실의 전공의 및 대학원 출신으로 구성된 연존회가 발족되어 학문적 교류 및 친목 도모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으며 선,후배 사이의 관계를 원활히 해주는 윤활유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윤기복 회장 이하 회원수는 122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육, 진료, 연구의 성과를 이루어 왔지만, 보존과의 모든 임직원은 국내에서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세계 최고가 된다는 목표로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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